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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귀빈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파생상품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신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그리고 금융관계자 여러분들을 모시고

파이낸셜뉴스가 제2회 서울 국제파생상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증권거래소, 한국증권업협회, 한국선물거래소, 한국선물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국내외에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파생상품은 국제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글로벌 경제시대에,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징

수단으로서 그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의 비즈니스 무대가 된 지구촌 경제시대에 경제활동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불확실성을 줄이는 유용한 수단으로써 파생상품 시장을 육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한국 금융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절실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동 서울국제파생상품 컨퍼런스와 함께, 서울 국제 금융포럼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

4월 개최된 제5회 국제금융포럼에서는 한국 금융시장 발전 방안과, 정부가 야심적으로 추진하는 동북아

금융허브 구상의 핵심적 내용중 하나인 한국투자공사(KIC) 설립에 대한 아주 유익하고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번 파생상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파생상품 시장의 주요 이슈중의 하나인 선물·옵션시장과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파생상품의 투자와 헤징, 트레이딩,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혁신적 응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입니다.

 

국내 파생상품 시장의 역사는 매우 짧습니다. 그러나 이 짧은 기간 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해

왔습니다. 거래 계약 기준으로 선물부문이 세계 4위이며, 옵션부문은 세계수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같은

외형 성장에 걸 맞는 첨단기법의 응용, 투자자보호, 기업들의 헤징(Hedging)수단 확보 및 전문가 양성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컨퍼런스가 국내 시장의 현실적 과제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시장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실질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국내 파생상품 시장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국내외 귀빈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이번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금융기관장과 각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전 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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