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6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본문 바로가기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fn투어 fn아이포커스 fn아트


지난행사목록

본문

내외 귀빈 여러분,

 

한국증권선물거래소와 파이낸셜뉴스가 공동주최하는 제6회 서울 국제 파생상품 컨퍼런스에 오신 것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03년부터 파생상품의 중요성에 일찌감치 눈을 뜨고 본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만

해도 파생상품에 대해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거나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파생상품은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분야로 자리를 잡았고, 일반인들도 그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을 지향하는

파이낸셜뉴스는 이 같은 변화의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헤지펀드 시장과 그린 파이낸스로 정했습니다. 미국

금융시장의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파생상품과 밀접히 연관된 헤지펀드 시장이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를

놓고 국내외 석학들이 명쾌한 분석과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온 인류의 공통 과제로 떠오른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 관련 투자를 금융 측면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놓고 열띤 토론이 예상됩니다.

이틀에 걸친 이번 컨퍼런스가 금융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전 재 호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6회 서울 국제 파생상품 컨퍼런스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와 파이낸셜뉴스가 공동주최하는 본 행사는 국내외 금융인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파생상품 컨퍼런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시의적절하게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헤지펀드 시장과 그린 파이낸스

잡았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헤지펀드 시장과 떠오르는그린 파이낸스시장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세계 경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서 비롯된 미국발 금융위기 속에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헤지펀드들이 투자한 많은 파생상품들이 이 같은 금융시장 불안에 얽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환기를 맞은 파생상품과 헤지펀드의 현황을 살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동시에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파생상품과 헤지펀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린 파이낸스는 글로벌 차원의 화두로 떠오른 온실가스 감축 등 이른바 녹색성장의 중심 테마입니다.

이미 유럽에서는 탄소배출권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저탄소사회를 향한 각국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우리 정부 역시 녹색산업을 미래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키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탄소펀드가 태양광 발전사업에 투자를 결정하는 등 국내에도 그린 파이낸스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그린 파이낸스는 그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할 것입니다.

 

이틀 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석학들의 강의와 토론으로 이어집니다. 귀한 시간을 내신 참석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발행인/부사장 

조 영 권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news.com
Copyright 2017 The financial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