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7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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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7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6년 전인 지난 2003년 제1회 파생상품컨퍼런스의 막을 올렸고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본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이같은 노력은 올해 2월 자본시장법이 발효되면서 소중한 열매를 맺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해 가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세계 경제가 큰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위기의

원인으로 여러 요인이 지목된 가운데 금융공학을 활용한 복잡한 파생상품도 그 중 하나로 거론됐습니다. 이후

파생상품에 대한 규제의 강도를 높여야 한다는 논의가 각 나라에서 진행 중이며 한국의 금융시장 역시 그 같은

국제 금융계의 흐름에 일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이러한 때 파이낸셜뉴스가 이번 컨퍼런스를

여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파생상품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잠재위험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틀에 걸쳐파생상품시장-새로운 도전 (Derivatives Securities Market: New Challenges)이라는

주제 아래파생상품의 현재와 전망’, ‘새로운 파생상품 및 기법’, ‘파생상품의 규제 방향’, ‘그린

파이낸스 전략등을 두루 다룰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의 분야별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해 파생상품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파생상품 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미리 짚어보고 그에 따라 현명한 미래

전략을 세우는 유용한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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