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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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파이낸셜뉴스 김주현 사장입니다.
'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오

늘 자리를 빛내주신 특허청 이영대차장님,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구자열위원장님, 대한변리사회 오규환회장님,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박희재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오는 5월 19일은 '발명의 날'입니다. 발명의 날은 측우기의 발명일인 1441년(세종23) 5월19일에서 연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월 15일은 세종대왕의 탄신일입니다. 우리 행사가 세종대왕 탄신일과 측우기 발명일과 사이에

열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세종대왕은 위대한 발명가이며 지식혁명의 선구자이었습니다. 그는 한글창제를 통해 한반도에서 첫 지식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인류가 사용하는 문자 중 창제자와 창제년도가 명확히 밝혀진 몇 안 되는 문자인, 한글은 한민족

의 문자 소통수준을 단기간에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소중한 우리의 지식재산입니다. 오늘날 한국이 제조

업 강국으로, 또 IT 강국으로 성장한 배경한 한글의 편리한 기록 및 정보 전달력 덕분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지식재산의 축적은 항상 산업혁명의 동력이 되었지만,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현실 및 연결

성이 주도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기엔 지식재산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높다고 봅니다. 지식재산의 육성과 활

용, 축적 및 보호가 기업과 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유럽, 중국 등은 인공

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 특허와 지식재산 분야에서 우리보다 한 발짝 앞서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경쟁에서 뒤져선 안 될 것입니다.   

이번 '제7회 국제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가 4차 산업혁명시대 지식산업의 육성과 보호를 위한 해법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회사를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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