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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 귀빈 여러분,
파이낸셜뉴스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주최하는 '제8회 모바일코리아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주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송희경 위원님과 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차관님,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모바일코리아포럼을 후원해 주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사물인터넷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관련단체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모바일코리아포럼의 주제는 '인간(The Human;기술혁명의 지향)’입니다. 우리는 이미 하루가 다르게 발전

하고 있는 기술혁명의 파도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술이 기술자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의 행복을

지향해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봅니다.

자동차산업을 뒤흔들고 있는 자율주행차는 사실 다리가 불편해 운전을 할 수 없는 친구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인공지능기술은 돈 없는 사람도 최고수준의 인공지능변호사를

용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꿔놓으면서 발전의 동력이 붙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따뜻함을 지향하는 기술의 진화는 비단 오늘의 일만은 아닙니다. 이미 아프리카 가난한 어린이들

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빈곤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아프리카에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도 와 계시지만 ‘닷’은 시각장애인들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온 문자메시지를 점자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각장애인용 스마트워치를 개발해 세계 ICT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의 편리함과 행복을 지향하는 것은 기술발전의 원동력이자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기본원칙

이이기도 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사람의 행복을 지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술혁명의 구체적인 사례와 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사람을 지향해야 하는지를 최고 전문가들을 모시고 함께 배우고 토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모쪼록 이번 포럼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무더운 날씨에 여러분 모두의 건승

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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