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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목적


 

 한국의 파생상품시장 규모는 2011년까지 세계 1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개인과 기관, 외국인이 공존하던 국내 파생상품시장은 침체기에 들어서면서 외국인의 독무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현물시장과 연결된 파생상품시장이 살아나지 않고서는 주가지수 3000과 같은 시장의 활력을 바라기

어렵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파생상품시장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제15회 서울국제

파생상품컨퍼런스'그 길을 찾고자 합니다.

 

 주가연계증권(ELS)과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재테크의 한 축으로 성장했지만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한

혁신적인 상품 개발과 다양성이 필요합니다. 세션1에서는 파생상품시장의 재도약을 위한 과제들을 살펴봅니다. 제도나 인프라 측면의 개선과제, 파생상품시장의 발전을 위한 투자자 별 과제, 글로벌 투자자 유치를 위한

혁신 등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은 금융시장에도 불어오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뒤바꿔 놓을 수 있다"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세션2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파생상품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짚어보고, 선진시장의 IT 

혁신이 어떤 변화를 몰고 왔는지를 알아보려 합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본격화되며, 저금리 시대에 종언을 고하고 있습니다. 저금리·저성장 지속으로

해외투자 및 대체투자를 확대해온 국내 금융투자업계도 기로에 서 있습니다. 세션3에서는 연기금, 금융사

의 해외대체투자의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벌어질 예정입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15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주  제변화의 시대, 파생상품 및 대체투자 시장의 새로운 도전

 

일  자 : 2017년 8월 23일(수) ~ 24(목)

 

장  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3F)

 

주  최 : 파이낸셜뉴스

 

후  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한국증권금융

 

문  의 : 제15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사무국

         Tel. 02-6965-0012, 0014  /  Mail. 8amwon@fnnews.com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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