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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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국회정무위원회 이진복

위원장님, 금융감독원 서태종 수석부원장님, 그리고 금융투자협회 황영기회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서울국제파생상품컨런스가 명성을 쌓기까지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등 금융

기관들과 은행, 증권, 자산운용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기조강연을 맡아주신 빌 헤더 국제선물업협회 아시아대표, 최영수 파생상품학회회장께서

컨퍼런스 주제인‘변화의 시대, 파생상품 및 대체투자시장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좋은 가르침을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내외 금융환경은 10여년 전과 비교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찍었지만 국내 파생

상품시장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시장의 활성화를 통하여 한국경제, 나아가 금융시장 도약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전문가들의 외침이 공허하게만 느껴집니다. 규제도, 감독도 시장이 죽고서야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금융시장의 현실과 문제, 대안 등을 짚어보고 특히 국내 파생상품시장이

활력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전문가적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연기금

등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대체투자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제 그토록 무덥던 여름도 지나고,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 섰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 드리며, 개막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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