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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목적

 

 

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처음으로 65세 인구 비중(13.5%)이 15세 미만

인구(13.4%)를 추월했고 오는 2026년에는 총인구 중 만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노인 인구 증가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4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까지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는 이제 먼 얘기가 아닙니다. 목전에 닥친 현실입니다. 고령화 사회를 견디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바로 '건강'과 '연금'입니다. 이를 위해 보험업계는 민영의료보험을 통해 국민 의료를 강화하고 민간 연금으로 최소한의 노후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3800여 개 비급여 진료 항목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문재인 케어'를 발표했고 한국형

'리스터연금'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노후,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서는 민영의료보험과 연금이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가 여전히 많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100세 시대를 준비

하는 데 필요한 개인보험 양대 축인 실손보험과 연금보험 대한 발전 방향을 제시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의 전문가를 비롯해 실손보험과 연금보험의

선진국인 독일 보험사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그들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강연 이후에는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10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에 오셔서 고령화 대응전략을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10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

 

주  제 : 당신은 100세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 고령사회, 공사보험 연계 방안

 

일  시 :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09:00~16:00

 

장  소 :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  최 : 파이낸셜뉴스, 보험연구원

 

​후  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문  의 : Tel. 02-6965-0013 / Mail. younhyun55@fnnews.com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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