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지진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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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진대포럼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시간을 내주신 자유한국당 김석기 의원님, 이철우의원님, 대구광역시 김연창

경제부시장님, 경상북도 김장주 부지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기조연설을 위해 일본에서 오신

나카가와 마사하루 의원님과 연세대 홍태경 교수님을 비롯한 여러 발표자, 토론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불의 고리(Ring of Fire)’라 불리는 환태평양조산대에서는 전세계 지진의 90%, 활화산과 휴화산

75%가 이곳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반도는 이 불의 고리에서 벗어나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왔으나,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미 2016년 경주, 그리고 2017년 포항에서

잇따라 큰 지진이 발생하였고, 아직도 포항지역에선 크고 작은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진이 잦은 나라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지진에 대한 사전 대비나

사후 대응책이 잘 갖추어져있지 못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저희 파이낸셜뉴스는 2년전 경주에서

지진이 났을 때 ‘지진, 긴급진단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포럼 역시 전 국민이 지진을

제대로 고, 산업 및 국민생활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파이낸셜뉴스는 이 같은 행사를 사회공익 차원에서 꾸준히 이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포럼이 참석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미디어그룹 사장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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