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국제금융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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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목적

 

 

지난 2000년 파이낸셜뉴스신문(주) 창간과 함께 출범해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서울국제금융포럼은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포럼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4월이면 국내·외 경제 및 금융전문가들이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주목합니다. 서울국제금융포럼이 한 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전망하고 금융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바로미터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금융시장의 발전과 안정적 경제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는 서울국제금융포럼은 전 세계 저명한

석학들과 경제·금융 전문가 및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금융산업의

핵심과제를 도출해 토론하고 해법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번 제19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은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금융시장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금융

시장을 예측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융·복합 시대를 맞아 금융시장에서도 융합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핀테크로 대변되는

정보기술(IT)분야와는 물론 유통산업과의 융합도 활발히 진행돼 금융서비스가 한층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의 확대와 가상통화의 활성화로 금융 비지니스가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융지주회사 체제 등을 통해 금융업종간 장벽이 낮춰지는 등 실질적인 금융겸업화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더욱 발전시켜 금융서비스를 혁신시켜 나가는 게 금융인들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이에 제19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은 '금융의 새로운 지평과 도전(New Horizon, New challenges)'이라는

주제로 격변기의 국내·외 금융시장의 미래를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19회 서울국제금융포럼

 

주   제 : 금융의 새로운 지평과 도전(New Horizon, New Challenges)

 

일   자 : 2018년 4월 24일(화) ~ 25일(수) 

 

장   소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

 

주   최 : 파이낸셜뉴스

 

후   원 :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전국은행연합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문   의 : 제19회 서울국제금융포럼 사무국

            Tel) 02-6965-0012

            E-mail) 8amwon@fnnews.com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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