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유통선진화포럼 > Forum & Conference

본문 바로가기

fnMICE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fn투어 fn아이포커스 fn아트


지난행사목록

본문

서비스산업의 한 축인 유통산업의 최고경영자 및 귀빈 여러분을1회 유통선진화포럼에 모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김영선 국회 정무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재룡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님,

신무성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님, 패널로 참석하신 각계 전문가, 공정위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유통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통산업의 성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추구하고 있는저탄소 녹색성장전략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는 친기업적, 친시장적 정책 기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는 유통산업의

리더인 여러분들의 자율규제 책임이 그만큼 무거워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그동안 유통산업의 공정한 경쟁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방문판매에 관한 법률 개정을 앞두고공정거래위원장 초청 강연1회 유통선진화포럼을 개최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하겠습니다.

‘제1회 유통선진화포럼은 방문판매법 개정 취지 및 직접판매업의 선진화를 위한 입법 방향, 기업의 역할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는 토론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정부와 업계간 신뢰가 쌓이고 아울러 직접판매업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전 재 호


 

 

 

유통 선진화 포럼 축사

 

안녕하십니까.

정무위원장 고양시 일산서구 국회의원 김영선입니다.

 

1회 유통선진화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포럼 개최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신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님, 전재호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포럼사무국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더불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께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자리는 직접 판매 관련 단체 및 기업 CEO 및 임직원 분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미래의 유통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세우는 장입니다. 돌이켜보면 오늘이 있기까지는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의 열정과 성원이

있었습니다.

 

지난 80년대 후반, 다단계의 장점을 결합한 직접 판매가 탄생함에 따라 영업형태에 혼선이 빚어졌고 그 틈새를

노린 불법 다단계 업체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가 아직도 발생하면서 유통업계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는 지금, 함께 모여 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울타리이자 큰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공정거래위원회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 불법으로 운영되던 국내 다단계 업체는 2002 419개사에서 2006

75개사로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방문판매 업체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많은 업계와 단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사회에는 일부 유통업에

대해 불신을 가지는 분들이 계십니다. 투명한 유통의 필요성을 깨닫고 방문판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방문판매법 개정을 앞둔 이 자리에서는직접 판매 경영전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길 원합니다.

 

미국 발() 금융위기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금, 유통산업의 선진화는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한두 사람의 힘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의 배려와 빈틈없는 시찰,

합리적인 정책 등 공정거래위원회와 직접 판매 관련 단체, 기업 모두가 힘을 모아 이루어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과 늘 마음을 함께하면서 유통 산업 발전에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나라에 드리워진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과 맥락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외화 통장 만들기 운동은 많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힘을 통해 금융위기는 점차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저 김영선은 정무위원장으로써 앞으로도 신속한

판단과 현명한 정책으로 금융 선진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애쓰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한국 유통업계의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김 영 선

 

첨부파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mice.com
Copyright 2017 The financial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