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유통선진화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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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8회유통선진화포럼에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쁜일정을 할애해주신

공정거래위원회 정재찬위원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박근혜대통령은지난 달 초중국 방문 시 리커창 총리에게 한국산 김치의 중국 수출에 장애가 되고 있는 중국 내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습니다. 중국산 김치가 우리 밥상에 오른 것은 어제 오늘이

아닙니다만 우리 김치는 중국의 까다로운 규정 때문에 그 동안수출길이 막혀 있었습니다. 이번김치외교

정부가 직접 나서 국산식품의 유통영역을 넓히는데 일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유통업체들의자발적인 글로벌영역확장도 성과를 보고 있습니다. 바케트의 본 고장 파리에서 우리 프렌차이즈

단팥빵이불티나게 팔리고, 비빔밥이 호기심 많은 전세계시장 소비자들의 입맛을 길들이고 있습니다. 몇천만

명을 상대하던 우리 유통기업들이 수 억 명의 글로벌 시장을 상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KPMG가최근 내놓은

조사결과에 따르면 글로벌CEO 33%가 향후 3년간전략의 우선순위를 새로운 성장기회에 둘 것이라 했고 89%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추구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그 동안내수 침체로 고전하던국내 유통시장도 좋은 상품에 거리낌없이 지갑을 여는 유커의 유입으로 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아울러, 옴니채널의 확산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영역이 파괴되고 사물인터넷과빅데이터의 출현,

국경 없는 직구열풍등 신 유통질서는 기업들에게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주면서 남들과다른 성장전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통전문가들은 새로운 유통영역을선점해 불황탈출과 성장기회로 삼아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올해 주제로 영토확장을통한 성장전략을 내걸었습니다. 이번 포럼이 새로운 성장영역을

찾고 있는 국내 유통산업에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권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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