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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개최하는 제9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서울국제금융포럼은 파이낸셜뉴스가 창간되던 해인 지난 2000년 첫 막을 올렸습니다.

이후 본 행사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열려 이제 그 연륜이 제법 쌓였다고 자부합니다. 돌이켜

보면 서울국제금융포럼은 해마다 시의적절한 이슈 선택을 통해 한국 금융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글로벌 시각에서 본 IB

비즈니스(Global Perspectives on IB Business)’를 주제로 정했습니다. 투자은행 활성화는 한국 금융

산업의 선진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올 들어 세계 경제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과 원유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의 급등, 농산물 가격의 가파른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건이 어렵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마침 오늘 이 자리에는 나라 안팎에서 저명한 관료, 학자, 실무자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을 소중한 기회입니다.

오늘부터 이틀 동안 이어질 본 행사를 통해 한국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가 직면한 난제를 풀어나갈

해법이 도출되길 기대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제9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  전 재 호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제9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오신 것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시각에서 본 IB 비즈니스(Global Perspectives on IB Business)’를 큰 주제로

정했습니다. 투자은행(Investment Bank), IB 업무는 내년 2월 자본시장통합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내 금융시장의 화두로 떠올라 있습니다.

IB 육성을 통한 금융산업의 해외 진출도 금융 선진화를 위해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이미 국내

금융시장에선 증권사 설립이 잇따르고 있으며 대형화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빅뱅 수준의

인수·합병(M&A)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에서 비롯된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과 금산분리 완화 등 금융 규제개혁, 기후·환경 관련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연금 운용 문제 등을 놓고 국내외 석학들과 고위 실무자들 간에 열띤 토론이

예상됩니다. 또 중동의 금융허브로 부상한 두바이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무에서 유를 창조한 그들만의

노하우를 듣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서울국제금융포럼은 올해로 9회째를 맞습니다. 지난 2000년 파이낸셜뉴스의 창간과 함께 막을 올린

서울국제금융포럼은 이제 금융업 종사자들 간에 매년 4월 그 해의 금융 트렌드를 짚어보고 대책을

강구하는 연례행사가 됐습니다. 본 행사가 굳건히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금융인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제9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조 영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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