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서울국제금융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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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귀빈 여러분,

‘First 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와 프랑스의 세계적인 투자운용사 아문디가 공동주최하는 '제16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특별히 자리를 빛내주신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님과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서울국제금융포럼은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금융포럼'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서울
국제금융포럼은 해마다 금융권 최고의 이슈를 선정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첫발을 디딘 금융포럼 16년의 역사는 그대로 한국 금융산업이 걸어온 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올해 금융포럼은 핀테크(Fintech)를 집중 조명합니다. 금융과 IT를 결합한 핀테크는 전 세계 금융시장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도 조만간 금융 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 육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에 발맞춰 금융사들은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IT 업체들과 제휴하는 등 핀테크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핀테크는 아직 그 개념조차 생소한 것이 사실입니다. 핀테크가 기존 금융질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놓고도 낙관론과 비관론이 공존합니다. 또보안이 취약한 핀테크는 금융시장에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올해 포럼의 주제를 ‘핀테크, 구세주인가 파괴자인가’로 정해 앞으로 핀테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국내 금융산업은 본격적인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고, 이를 극복할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부디
오늘 포럼이 금융 당국의 핀테크 정책 수립에 도움을 주고, 한국 금융산업의 혁신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회장  전 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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