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3회 서울국제금융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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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 파이낸셜뉴스신문이 UBS워버그증권, 씨티은행과 함께 개최하는 제3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참석해 주신 귀빈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는 한국경제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증권,금융산업 발전의 든든한 초석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귀빈 여러분,

저는 지난해 6월 개최한 제2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이어 이번 제3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을 개최하게 

된 기쁨과 영광을 이 자리에 모이신 귀빈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 포럼을 통해 21세기 국제금융지로서의 한국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포럼은 특히 선진 경영체제의 확립으로 한국경제를 이끌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기업활동 

기반 조성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난해 제2회 서울국제포럼에서는 우리나라가 외국인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기업경영및 

회계의 투명성 확보와 함께 외국인들에 대한 국내 증시의 개방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는 값진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회 포럼에서도 서울에 동북아개발은행을 설립할 것을 제안해 

정계와 재계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국제적인 경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어느 포럼보다 명망이 높은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제3회 포럼에서도 국내 

금융권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제안들이 쏟아지길 바랍니다. 이 포럼에서 

제시되는 대안 하나 하나가 우리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매년 한번씩 국내외 경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모으는 서울국제금융포럼이 세계적인 

금융포럼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파이낸셜뉴스신문 회장  김 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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