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국제식품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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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1회 서울국제식품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해주신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CJ그룹, 한국맥도날드 등 후원사, 그리고 참석해주신

내외귀빈께 감사드립니다.

 

두 달전 출범한 박근혜 정부는 과거 어느 정부보다 식품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식품안전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놓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 격상한 사실에서

잘 드러납니다.

 

이처럼 식품안전을 포함 식품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식품산업과 관련한 '소통의 창구'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파이낸셜뉴스가 국내 주요 언론사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1회 서울국제식품포럼이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롭게 탄생한 포럼의 첫 주제를 '식품산업(F&B)이 대한민국의 미래다'로 정한 것은 이제 식품산업도 세계를

향해 나가야할 시점을 맞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한정된 국내 시장에만 만족할 것이

아니라 글로벌 수출산업으로 본격 탈바꿈 할 때입니다. 마침 한류바람을 타고 한국의 문화와 음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2011년 새내기 직장인과 대학생 5명이비빔밥유랑단을 만들어 8개월 동안 4개 대륙 15개국에서 100번의

비빔밥 시식회를 개최한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올해는 CJ제일제당이 이들의 활동을 공식 후원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번 포럼이 식품업계의 미래 전략,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권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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