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퓨처 ICT 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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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최하는 '9회 퓨처ICT포럼'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환영합니다. 특히 오늘 자리를 빛내주신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님과 송희경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항상 손안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소통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스마트폰으로 카톡을 하고, 뉴스를 보며, 물건을 구매합니다. 심지어 러시아 

월드컵 축구경기도 움직이면서 스마트폰으로 시청합니다.

 

 

불과 100여년전만 해도 세상엔 전화기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지난 18763월에 세계 최초로 전화기를 개발하면서 세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1973년에 미국 모토로라의 마틴 쿠퍼 박사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개발했습니다. 당시 쿠퍼 박사가 만든 휴대폰은 무게가 1㎏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20분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후 휴대폰은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1095일 군함 광제호와 월미도 등대사무소간 교신 성공이 무선통신의 효시

라고 합니다그후 우리나라의 이동통신은 19841세대(G) 아날로그 이동통신을 시작으로, 2011년 

4세대(G) 이동통신인 LTE까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제 이동통신은 5세대(G)를 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내년부터 5세대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전문가들은 5세대 이동통신이 4세대 이동통신 보다 20배 빠르고, 10배 많이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5세대 이동통신시대에는 자율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인공지능(AI) 로봇이 집안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와 이동통신사업자들은 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를 위한 준비작업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5세대 이동통신시대 해결해야할 과제도 만만치 않은 게 사실입니다.

 

예컨데, 자율주행차는 해킹으로 인해 통제불능상태에 빠질 경우 위험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자암호와 블록체인과 같은 보안기술이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5세대 이동통신시대 변화와 전망, 그리고 과제 해결방안이 오늘 행사에서 제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회장  전 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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