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 > Culture &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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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프로야구가 출범하기 전까지만 해도 고교야구는 전 국민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사람들의 관심이 온통 프로야구로 쏠리면서 고교야구의 

인기는 시들해졌습니다. 고교야구대회를 찾는 관중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기존 고교야구대회가 폐지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고시엔(甲子園)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지난 37년간 프로야구가 급성장하면서 10구단 시대가 열리고 1000만 관중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프로야구의 젖줄 역할을 하고 있는 고교야구의 중요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교야구팀은 모두 60여개.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진 이들이 

성장해 제2의 김현수, 박병호가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고교야구의 부활과 옛 영광의 재현은 

대한민국 스포츠계가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고교야구 부활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2014년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을 

신설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첫 해 4개팀에 이어 지난해부터 총 12팀을 초청, 라이벌전 

형식으로 치러지는 명문고 야구열전은 참가팀들이  전국대회를 휩쓰는 등 큰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6회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 

 

일  시 : 2019년 3월 6일(수) ~ 10일(일) (5일간)

 

장  소 :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

 

주  최 :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중  계 :​ IB스포츠

 

참 가 팀 : 경기고, 경남고, 경북고, 광주일고, 대전고, 대구고, 

           부산고, 북일고, 서울고, 전주고, 제물포고, 덕수고 (총 12팀) 

 

 

대진표




*상기 일정은 추후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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