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유통선진화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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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목적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유통선진화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가운데

열리는 유통선진화포럼은 산업계의 키워드인 ‘4차 유통혁명– 협업(상생, 융복합)에 답이있다

주제로 국내외 유수 전문가들이 나와 유통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진행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등의 혁신기술이 기존 기술과 융합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유통업계에도 변화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유통업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과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령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갔을 때 로그인을 하면 해당 소비자의 지금까지

쇼핑패턴을 파악해 원하는 상품을 추천해 줍니다.

또 최근 선보인 세븐일레븐의 무인편의점은 편의점에 상주하는 직원이 없어도 물건을 고르는 것부터 계산

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결제 또한 생체인식시스템인 '핸드페이'를 적용해 카드나 핸드폰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시대가 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과 다른 점은 바로 '협업'에 있습니다. 협업이란 두 개 이상의 개체가 서로

다른 강점을 수평적으로 연결(융복합)하여 새로운 가치나 메가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구글은 '개개인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다른 사람과 협업하지 못한다면 구글에서 일하기 어려울 것'

이라며 과거 '분업형'에서 '협업형'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서로 다른 기술, 전문성, 강점이 만나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상생과 융복합의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대기업인 기아자동차와 중소 완구제조기업인 영실업은 기아자동차의 자동차를 모델로

'또봇'이라는 완구제품을 만들어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이처럼 갑을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로 협업을 이뤄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이마트 노브랜드

스토어가 쇠락하던 전통시장에 입점해 집객효과를 일으키면서 전통시장의 기존 상인들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낸 것도 일종의 '협업'입니다.

앞으로는 '협업'을 잘하는 기업만이 '유통강자'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또 다른 키워드인

'협업'을 통해 상생의 길을 마련한 사례를 짚어보고 '유통강자'로 거듭나기 위한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유통업계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의 유통산업을

진단함으로써 유통산업, 유통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10회 유통선진화포럼

 

주  제4차 유통혁명 - 협업(상생, 융복합)에 답이있다

 

일  자 : 2017년 10월 12일(목) 09:00 ~ 13:00

 

장  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5F)

 

주  최 : 파이낸셜뉴스

 

후  원 :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 한국유통학회,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문  의 : 제10회 유통선진화포럼 사무국

         Tel. 02-6965-0012  /  Mail. 8amwon@fnnews.com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4, 파이낸셜뉴스빌딩 3층 | TEL. 02-6965-0016 | FAX. 02-6965-0000 | E-mail : info@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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