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글로벌부산관광포럼 > Busan Financi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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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빈 여러분, 부산파이낸셜뉴스가 부산광역시, 파이낸셜뉴스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3회 글로벌 부산 관광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행사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부산광역시 관계자 분들과 심정보 부산

     관광공사 사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조연설을 해주실 김남조 한국관광학회 

     회장님과 발표를 위해 해외에서 오신 브렌든 첸 대만국립 근익과기대학 교수님, 말콤 쿠퍼 일본리츠메이칸 아시아

     태평양대학 명예교수님께도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남북정상회담과 곧 있을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 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시기라 '3회 글로벌 부산 관광포럼'

      어느 때보다 의미있는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의 금한령 해제로 유커들이 다시 찾기 시작하고 중국발 크루즈선박들의

      부산항 입항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포럼은관광도시 부산, 새 길을 열어라'라는 대주제로, 특히 부산~대만, 동남아시아 관광교류 확대 및 

     1일 셔틀관광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일본관광객 유치 활성화 등으로 세부주제를 잡았습니다.

 

     글로벌 시대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First-Class 경제신문'을 기치로 출범한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올해 창간 6주년을 

     맞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발표되고 토론되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고견이 부산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이끄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부산파이낸셜뉴스는 부산의 미래 먹거리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데 앞장

     설 것을 약속드리면서 참석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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