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서울국제금융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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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귀빈 여러분.

 

파이낸셜뉴스와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프랑스의 아문디가 공동주최하는 제14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 계신 국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서울국제금융포럼을 열게 돼 감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지난 14년동안 서울국제금융포럼은 세계 금융시장 현안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최적의 해법을

모색해 왔습니다. 여기서 논의된 내용은 정부정책과 우리 금융업계에 큰 도움을 줬다는 점에서 긍지를

느낍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올해 행사를 후원하신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정부 부처, 금융업계, 그리고 관련 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새로운 리더십, 금융시장의 혁신적 정책과 기회로 정했습니다.

 

지난해 이후 국제정치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오바마 정부 2기가 시작됐고 중국, 일본은 지도층이

교체됐습니다. 한국도 지난 2월 박근혜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5년간의 글로벌

리더십이 위기극복에 매진한 1기였다면, 다가올 5년은 위기이후의 새로운 세계 금융질서를 구축하는 리더십

2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2기 리더십 아래서 위기이후 금융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국내외에서 오신 석학과 금융 전문가들의 명쾌한 해석, 활발한 토론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여러분.

 

박대통령께서 밝혔듯이 우리는 지금 미래창조의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안으로는 경제민주화와

지하경제 양성화, 복지국가 진입의 과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하고, 밖으로는 한국과 북한, 미국, 중국

간에 얽혀있는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당면한 문제들을 지혜롭게 풀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 한국경제는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돼야 하고 그렇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여기 계신 전문가

여러분들이 지혜를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만물이 생동하는 봄입니다. 참석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봄기운이 훈훈하게 돌아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회장  전 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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