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대한민국 강소기업 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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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강소기업 포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신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님동반성장위원회 오영교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연을 맡아주신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님 

주영섭 전 중기청장님을 비롯한 강연진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주 새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110대 국정과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경제의 중심에 서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새 정부가 내놓은 새로운 중기정책 청사진에 기대가 큽니다. 중소기업이 경제의 

중심에 서는 날이 하루라도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제조업 강국은 하나같이 중소기업이 탄탄합니다. 

요즘 대만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1인당 GDP가 19년만에 한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대기업을 키울 때 대만은 작지만 강한 기업들을 

키웠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밀크티, 버블티 같은 식음료 제품도 대만의 

중소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대부분 대기업 납품에 의존하는 한편 수출은 미미한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반면 외국에는 이른바 '슈퍼을' 중소기업들이 많습니다.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이런 기업들이야말로 진정한 강소기업이라고 할 것입니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중소기업 백년대계 혁신정책'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반세기 삼성, 현대차 같은 대기업들은 세계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제 중소기업 중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강소기업을 

발굴해 새로운 신화를 일굴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100년 장수기업들도 자연스럽게 등장할 것입니다. 

 

영국 초대형기업 버진그룹을 창업한 리처드 브랜슨은 

"큰 기업도 처음엔 작게 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모든 이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포럼에 참석하신 모든 분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부회장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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