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유통선진화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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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7회 유통선진화포럼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존경하는 공정거래위원회 노대래 위원장님, 국회 정무위원회 박대동 의원님 그리고 유통업계 대표님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정부의 당면 과제는 내수진작을 통한 경기활성화이고 이 경기회복 한가운데 내수산업의 대표업종이자 우리

일상생활과 가까운 유통섹터의 부활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좀처럼 지갑을 열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장기 불황에 대한 두려움이 소비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통업에 대한 규제가 내수 경기 활성화의 발목을 잡을지 모른다는

우려감이 큽니다.

 

이에 비해 글로벌유통업체들의 성장세는 무섭습니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최근 미국 증시에

상장돼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현 주가로 환산해볼 때 아마존이나 페이스북 등 기존의 인터넷 기반 업체들보다

회사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요컨대 최근 유통업계에도 온라인, 모바일 혁명이 몰아쳐 기존 오프라인 매장 체제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해외 직접구매가 활성화되면서 기존 유통영역이 파괴되는 등 새로운 유통질서가 자리잡고 그에 따른 유통업체들의

생존전략의 변화가 감지됩니다. 따라서 본지는 이번 포럼의 주제로영역파괴시대의 신 유통질서와 전략

내걸었습니다. 이번 포럼이 저성장 시대에 접어든 한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유통업의 신선한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올해 충무로 최고의 화제는 영화명량입니다. 세종대학교 지용희 석좌교수님께서 이순신 리더십에서 찾은

유통기업의 위기극복전략의 지혜를 들려주실 것입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입니다. 여러분 사업에 싱싱한 사과,

옹골찬 밤톨 같은 수확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권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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