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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3회 지진포럼을 개최합니다.


2016년 9월 경주에 이어 2017년 11월 포항, 올해는 제주도에서까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반도는 더 이상 지진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 입증됐습니다.

지진전문가들은 수도권에도 대형지진이 일어날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진의 역습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에만 의존해서 해결될 

사안도 아닙니다. 정부, 민간, 전문가, 기업 등 우리 사회의 주체들이 모두 나서서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지진대비 체계는 세계 선진국들과 큰 격차를 보이는 실정입니다. 

이에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지진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진이 일상화된 우리의 현실을 진단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가사하라 준조 시즈오카 대학 방재종합센터 객원교수와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의 기조 강연과, 정교철 안동대 교수의 경북지역 지진 안전망 

구축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정부의 지진종합대책과 민간전문가들의 지진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날카로운 해법 등이 이번 제 3회 지진포럼에서 제시될 것입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제3회 지진포럼

 

주  제 지진 사회안전망 구축 현황과 과제

일  시 :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09:00 ~ 14:30

 

장  소 : 대구 인터불고 호텔


주  최 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후  원 : 교육부

 

문  의 : 제3회 지진포럼 사무국

         Tel. 02-6965-0055 / Mail. dh.lee@fnmice.com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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