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국제신약포럼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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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 귀빈 여러분, 제5회 서울국제신약포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와 한국화학연구원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서울국제신약포럼은 그동안 국내 제약산업의 선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올해는 새 정부의 출범에 맞춰 '창조경제 시대와 신약 연구개발(R&D)'라는 주제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정부와, 제약업계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제약산업은 약가인하와 불법 리베이트 조사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 동안

시장의 한계를 잘 극복하고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해온 국내 제약산업은 지금이야말로 잠재력을 극대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새 정부는 창의성과 융합을 앞세운 '창조경제'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산업이

창조경제의 한 축으로 도약 하기 위해서는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신약을 개발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제약기업들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2020년 세계 7위

제약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국내 제약기업을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한국형 R&D 모델을 제시하고

나아가 국내 제약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전략과 실행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을 환영하며, 참석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권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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