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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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파이낸셜뉴스의 김주현 사장입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일기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제11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에 오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님과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님,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본 심포지엄의 공동 주최자인 보험연구원 

한기정 원장님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저희 심포지엄에서는 해마다 보험업계의 현안과제를 논의하고 시의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판매채널과 보험산업의 변화’로 정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보험시장은 급격한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더 이상 ‘보험 아줌마’

로 대변됐던 설계사들에 의존하여 보험상품을 판매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모바일, 온라인, 홈쇼핑에서 보험상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런 판매채널의 

변화는 보험상품 가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보험상품에의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보험 판매채널이 다변화되고 

채널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불완전판매 등으로 보험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국내 보험산업이 판매채널의 다양화를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강연과 패널토론이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현장에서 보험산업을 진두지휘

하고 있는 많은 CEO분들이 직접 강연을 하는 만큼 더욱 현실성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대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개막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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