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7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 > Forum &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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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7회 국제보험산업심포지엄'에 오신 여러분을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먼저 오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소중한시간을 내 주신 최수현 금융감독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호 보험연구원장님, 김규복 생명보험협회장님,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님을 비롯한 업계 대표님들 그리고

세션에서 수고해주실 국내외 전문가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보험연구원과 파이낸셜뉴스는 올해 심포지엄에서견실한 의료비 보장체계 확립 및 의료비 증가를 누그러뜨릴

공적·사적 건강보험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고령화와만성질환의 증가로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격차가 벌어지고 의료비가 급증하고 있어 공·

건강보험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그동안 민영 건강보험이 범국민적인

보험으로 성장해공·사 건강보험간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산업 관계자들과 국제보험전문가들이대거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이처럼 급변하고 있는 건강보험의

환경을 짚어보고 우리 보험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가늠해보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의료비가 증가하는 요인과추세를 파악하고 관리 정책을 다각도로 진단하게 될 입니다.

해외에서 오신 강연자들이 소개할 주요국의공·사 건강보험을 연계하는 제도 및 상품들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 심포지엄이 공·사 건강보험의 상호발전을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낸셜뉴스 사장  권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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